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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 뮤지컬배우 에녹, 10일 ‘배니싱’ 막공까지 매진행렬
작성일 : 17-12-18 20:03
조회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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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신 역을 맡은 에녹의 뮤지컬 ‘배니싱’의 공연 장면(사진=네오프로덕션).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뮤지컬배우 에녹이 10일 만석을 채우며 뮤지컬 ‘배니싱’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에녹은 뮤지컬 ‘배니싱’에서 연구와 실험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의학도 ‘의신’ 역을 맡았다. 그는 뱀파이어 ‘케이’를 연구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인물이다. 특히 에녹은 극의 중간마다 ‘의신’이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들을 촘촘하고 폭발적으로 그려내 관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배니싱’은 뮤지컬 매니아들의 입소문을 통해 회차를 거듭할수록 관객 수가 늘어 10일 막공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막공을 앞둔 에녹은 “무대에 서면 항상 느끼지만 작품은 관객 분들을 통해 완성되는 것 같다. 이번 작품 또한 회차를 거듭할수록 객석을 가득 메워주는 관객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배니싱(Vanishing)은 ‘콘텐츠 청년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2016년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인 뒤 호평을 받아 올해 11월 김도현, 에녹, 이주광, 주민진, 기세중, 이용규와 함께 정식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제목 ‘배니싱’은 ‘사라지는’이라는 뜻으로 영원과 소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에녹은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에서 ‘그리스월드’ 역으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달 15일 첫 공을 앞두고 있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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