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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기 | 민영기, '미스티' OST '영원' 공개…애절한 사랑의 감정 극대화
작성일 : 18-03-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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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배우 민영기가 부른 ‘미스티’의 네 번째 OST ‘영원’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영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11회에서는 ‘고혜란(김남주)’이 남편 ‘강태욱(지진희)’을 위해 헤어짐을 선택하며 새로운 변호사를 선임하지만 위기에 처한 아내의 변호인으로 다시 등장, 서로에 대한 믿음과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엔딩 장면에 ‘영원’이 흘러나왔다.

드라마 OST에 처음 도전한 민영기의 ‘영원’은 ‘태양의 후예’와 ‘구르미 그린 달빛’ 외 다수의 작품에 이어 ‘미스티’ OST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음악감독 ‘개미(강동윤)’의 곡으로, 성악적 전통이 강한 이탈리아의 대중음악 ‘칸쵸네’ 풍의 음악이 앞서 발표 된 이승철의 ‘사랑은 아프다’, ‘Someday’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성악을 전공한 민영기는 오페라 ‘돈죠반니’로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은 베테랑 뮤지컬 배우답게 이태리어 가사로 이루어진 ‘영원’을 짙고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미로운 꿀보이스로 불러 드라마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Fedele a te son io 그대에게 내 전부를 바치오’ 첫 소절 가사에서 느껴지는 일편단심, 애절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내며 극 중 감정선을 극대화하고 시청자들을 더욱 몰입시켰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반전을 거듭하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국내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서은주(전혜진)’의 복수와 미스터리한 남자 ‘하명우(임태경)’의 본격적인 등장에 흥미진진한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스티’ OST 삽입곡 ‘영원’은 오늘(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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