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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 '캐스팅콜' 카이·신성우·박해미·김호영, 심사위원 합류…초특급 라인업
작성일 : 18-03-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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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캐스팅 콜'이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뮤지컬 공개 오디션을 함께 할 화려한 심사위원 라인업이 공개됐다.

심사위원으로는 뮤지컬계의 황태자 카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원조 레트 버틀러 신성우,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디바 박해미,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김호영과 뮤지컬 음악계의 슈퍼스타 김성수 감독이 함께한다.

데뷔 후 첫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게 된 카이는 다정하면서도 정확한 심사평과 함께 진심어린 조언을 덧붙이기도 해 지원자들의 마음을 울린 것으로 전해진다.

또 다른 심사위원 신성우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온 기분”이라고 할 정도로 ‘캐스팅 콜’에 강한 애착을 보이며 등장했다. 이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출연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에 얼마나 잘 묻어날 수 있는지 초점을 두고 심사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일한 홍일점 심사위원인 박해미는 거침없는 심사평으로 지원자들은 물론 다른 심사위원들까지 진땀을 빼게 했다는 후문.

최근 예능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김호영 역시 예능감과 진솔한 심사평으로 많은 이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또한, 음악적인 심사평은 물론 패션과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심사평을 남겨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 심사위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음악감독 김성수는 ‘광화문 연가’, ‘에드거 앨런 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유명 뮤지컬에 참여는 물론, 서태지, 이적, 패닉, 김예림 등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김성수 음악 감독은 날카롭고 정확한 심사평으로 많은 지원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방송을 앞둔 ‘캐스팅 콜’은 2018년 5월 막이 오르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빛낼 새로운 스칼렜과 레트를 뽑는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MC로 활약하는 테이와 심사위원 5인이 함께하는 뮤지컬 공개 오디션 ‘캐스팅 콜’은 23일 오후 9시 30분 MBC드라마와 MBC뮤직에서 동시 첫 방송되며 MBC에브리원에서 오후 11시 20분에 재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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