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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기 | ‘불후의 명곡’ 민영기x지우진, 환상의 짝꿍 인증 “트로피 받았어요”
작성일 : 18-07-09 15:14
조회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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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민영기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해다’(이하 ‘불후의 명곡’) ‘가수X매니저 듀엣 기획’ 우승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방송한 제360회 ‘불후의 명곡’에서 민영기와 그의 매니저 지우진이 듀엣곡으로 유재석&이적의 ‘말하는 대로’를 불러 도전하는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명곡 판정단의 423표를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서 민영기는 “지우진 매니저가 ‘말하는 대로’ 이 무대 선 것처럼 꿈을 끝까지 펼쳐나갈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래를 선곡했다.”고 전했으며, 그는 노래하는 내내 지우진을 진심 가득한 응원의 눈빛으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간절한 무대에 오른 지우진은 설레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도 함께 울렸다.

‘가수X매니저 듀엣’ 특집에는 조영구, 박기영, 유성은, 킬라그램, 임팩트 제업이 출연하였으며, 백지영, 길구봉구, 팝핀현준 등 화려한 스페셜 게스트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다.

지우진은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꿈을 향한 열정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려 이목을 끌었으며, 2017년 민영기와 함께 영화 ‘국가대표’ OST 대표곡인 ‘버터플라이’(Butterfly) 리메이크 음원 뿐만 아니라, 올해 초 단독으로 첫 번째 디지털싱글 ‘잊고 지냈었다’를 발표하는 등 가수를 향한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종횡무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믿고보는 배우’ 민영기는 현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프롤로 신부’ 역으로 출연 중이며, 8월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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