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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feo in Baroque
소프라노 임선혜∙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내한공연
일시 / 2015. 10. 03
장소 / LG아트센터
출연 / 임선혜,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Information
유럽을 감동시킨 고음악계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임선혜,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와 10월 3일 내한공연 개최!

아시아의 종달새로 불리며 고음악계를 평정한 소프라노 임선혜와 최정상급 바로크 오케스트라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의 내한공연‘오르페오 인 바로크’가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임선혜가 유럽활동 15년의 자존심을 담아낸 첫 번째 독집 앨범 ‘오르페우스: 이탈리아와 프랑스 칸타타들’(Orfeos: Italian & French Cantatas)의 레퍼토리로 꾸며지는 첫 번째 무대이다. ‘오르페우스: 이탈리아와 프랑스 칸타타들’는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프랑스 고음악 전문 음반사 아르모니아 문디(Harmonia Mundi)에서 발매된 독집 앨범으로, 앨범의 높은 완성도와 음악성을 인정받아 지난 6월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개최된 골든 오르페우스 아카데미 어워즈(Les Orphées d'Or de l'Académie du Disquelyrique)에서‘엘리 아멜링상’(Prix Elly Ameling)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앨범에서 임선혜는 클래식 음악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제로 여러 거장들을 통해 해석되어온 오르페우스를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로 불렀다. 또한 임선혜는 오르페우스를 비롯해 극에 출연하는 여러 배역들을 1인 다역으로 소화하며 그 동안 모습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임선혜는 이번 공연에서‘오르페우스-이탈리아와 프랑스 칸타타들’의 주요 레퍼토리는 물론, 음반에 수록되지 않은 오페라 ‘ 오르페오’의 독일작곡가 텔레만(Telemann)의 아리아들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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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 뮤지컬 <시스터액트>
  • 뮤지컬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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