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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te of spring G.
봄의 제전 G.
일시/ 2016. 04. 15~16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2
출연/ 김주원, 엄재용, 윤전일, 신송현, 광주광역시립발레단
Information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광역시립발레단 공동제작

발레에 녹인 한국의 정서, 가장 완벽한 스토리
국내 최정상 creative팀, 광주광역시립발레단과 만나다!

전 인류가 공감할 사랑과 희생에 관한 스토리

<봄의 제전 G.>는 사랑하는 남녀가 인신공희에 의해 겪게 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다.

관객은 몸의 언어와 드라마 발레를 통해 원시적이고 원초적이며 다양한 형태의 제의식 문화와 풍습들을 볼 수 있으며 <봄의 제전 G.>는인류의 잘못된 의식문화와 관습들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이기적인 삶과욕망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오늘 날의 진정한 삶의 의미에서 사랑과 희생을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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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Creative팀

김주원, 엄재용, 윤전일 등 스타 플레이어들과 이정윤 안무가, 양승환 음악감독, 정승호 무대 디자이너등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광주광역시립발레단과 만났다. 국내 최정상 creative팀이 함께 그리는 <봄의 제전 G.>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예술성과 대중성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

한국 전통악기와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드라마

<봄의 제전G.>는 한국 전통악기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가 함께 드라마를 그려낸다. 양승환 음악감독의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 베이스 등 총 5파트 10명의 현악앙상블에 소아챙, 철아쟁, 오귀장구,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바라, 거문고, 징 등 한국 전통악기가 동원된다. 전혀 예상하지 않은 시점에서 귀에 꽂히는 한국적 소리는 무용수들의 몸짓과 완벽하게조화되어 한국 악기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전통악기 뿐 아니라 판소리, 구음도 공연음악에쓰일예정이며, 새롭게 풀어낸 제의식 음악이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한지로 만들어지는 발레무대

<봄의 제전G.>의 무대는 전통 한지로 만들어진다. 이례적으로 전통소재의 극이 아닌발레에서 한지 무대를 결합하였으며, 이는 무대 전체에 한지를 전면으로 내세우는 최초의공연이다. 한지가 담아내는 고유한 감성을 더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몸의 언어는 아름다움이배가된다.

다음 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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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 뮤지컬 <배니싱>
  • 뮤지컬 <시스터액트>
  • 뮤지컬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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